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 김광석

윈드™ 일상 2011.10.25 12:42 Posted by 윈드™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내 텅 빈 방문을 닫은 채로
 
아직도 남아 있는 너의 향기 내 텅 빈 방안에 가득 한데 

지나간 시간은 추억 속에 묻히면 그만인 것을

나는 왜 이렇게 긴긴 밤을 또 잊지 못해 새울까

창틈에 기다리던 새벽이 오면 어제보다 커진 내 방안에

하얗게 밝아온 유리창에 썼다 지운다 널 사랑해 



밤하늘에 빛나는 수많은 별들 저마다 아름답지만 

내 맘속에 빛나는 별 하나 오직 너만 있을 뿐이야 

창틈에 기다리던 새벽이 오면 어제보다 커진 내 방안에 

하얗게 밝아온 유리창에 썼다 지운다 널 사랑해 

하얗게 밝아온 유리창에 썼다 지운다 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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