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PC 인텔 i5

윈드™ IT 2010.01.30 19:43 Posted by 윈드™
PC구입을 미루던 이유는 지난 2009년 연말부터 지출이 많아져서 최대한 지출을 줄이려 노력하고 있었기
때문이지만, 지난 2002년에 조립한 PC가 작년부터 말썽을 부리기 시작하더니, 이제 툭하면 멈추는 일이 생기고 있다.
하여 가능한 최소한으로 견적을 내보니 90만원이 되고 말았다. 원래의 계획은 먼저 사용하던 PC는 사용을 안하고
PC케이스(리안리 PC-6)을 재활용 하려고 계획했었다. 그러나, PC를 재활용으로 계획을 바꾸고 케이스를 새로
구입하는 쪽으로 방향을 바꾸니 케이스가격 9만 2천원이 더해져서 90만원이 넘는 본체를 갖게 되었다.

부품 구성



성능
이렇게 새로 조립한 PC는 곧 바로 조립을 하였다.
OS는 윈도7 Ultimate Edition 64Bit이고, HDD를 2개 구입한 이유는 RAID0(Stirpe)로 구성하면 Disk 읽기/쓰기
선은이 약 2배가까이 좋아지기 때문이다. 먼저 사용하던 PC역시 RAID0로 구성을 해서 사용했었다.
다만, 한가지 부족한 부분은 그래픽카드다 성능이 별로다. 그러나 그래픽 작업은 하지 않기에 별 문제없다.
차후에 메모리 가격이 조금 떨어지면 8GB까지 늘릴 계획이다.


이렇게 조립을 마치고 성능 확인을 어떻게 해볼까? 하다가 다음 팟엔코더로 동영상 인코딩을 해봤다.
성능은 대 만족이다.


새로 구입한 히다찌(구 IBM)社의 디스크는 RAID0로 구성을 하고 C드라이브(OS영역)에 100GB를 할당하고
나머지 D드라이브(Disk1)에 400GB, E드라이브(Disk2)에 430GB(Disk2)로 파티셔닝 완료.
먼저 사용하던 IBM社의 디스크는 F드라이브(IBM1) 80GB, G드라이브(IBM2) 80GB로 장착 완료.
마지막으로 광디스크는 H드라이브에 LG-DVD RV, G드라이브에 Daemon-Tools
그리고 J드라이브는 ReadyBoost로 사용하는 1G USB


남은 글
본문에 보면 본체 부품과 케이스의 계산이 각각 되어있는데, 이유는 다른 매장에서 구입했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케이스는 리안리 케이스를 좋아한다. 먼저 PC에서 사용하던 케이스도 리안리 것이다.
리안리의 케이스는 조립을 하면서 차이를 알게되고, PC를 부팅 했을 때 다시 한번 알게된다.
조립을 할때에는 편해서 좋고, 부팅을 했을 때는 PC에서 발생하는 열 배출을 잘한다. 그만큼 성능에 도움을 준다.
그런데 본체 부품을 주문한 매장에서는 리안리 케이스를 판매하지 않아 어쩔수 없이 케이스만 다른 매장에서
구입했다.

구입을 하면서 현금영수증을 요청했는데, 본체 부품을 주문한 곳에서는 현금영수증을 해줄 수 없다고 한다.
그 업체는 시스템수다. 이번이 2번째 거래하는 업체다. 12월에 조카의 중학교 입학선물을 하기위해 조립한 PC를
시스템수에서 구입했는데, 그 당시에도 현금영수증을 발급해 줄 수 없다고 했다. 그때의 이유는 너무 싼 제품들만
구입을 해서 좀 어렵다고 하길래 그러자고 했다. 그런데 이번에 다시 해줄 수 없다해서 기분이 조금 나빠졌다.
이유가 뭐냐고 묻자 현금영수증을 해주면 남는게 없다고 한다. 소비자보호원에 거래내역을 공개하겠다고 했더니,
처리를 해준다고 한다. 참 어이없는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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