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Windows7, Tmaxsoft Windows 최근에 새로운 OS의 열풍이 거세다.
MS의 Windows7은 벌써 오래전부터 계획이 되어있었다. 기억이 맞다면 Winodws XP가 출시 전부터 일 것이다.
그때에는 블랙홈이라는 OS가 계획되어 있었다. 물론 블랙홈에서 Vista를 거쳐서 Windows7이 RTM(PreRTM 이지만)이 나왔고 이제 Retail이 나올 날을 기다리고 있다. Windows7의 출시 예정일은 2009년 10월 22일이다.

대한민국 최고(?)의 소프트웨어 회사인 Tmaxsoft에서도 OS를 출시한다고 작년부터 언론을 통해서 발표를 했었다. 그리고 Tmaxsoft에서는 2009년 7월 7일 테크데이를 통해서 Tmax Windows를 공개한다고 한다.-이미 작년에 Demo를 했었다.- 그리고 언론에 Tmax Windows의 스크린 샷이 공개되었다.

흠....
그런데, 스크린 샷이 너무도 조잡하다. 누가 봐도 바로 발견할 수 있는 빈틈이 많은 스크린 샷이다.
도데체 어떤 의도로 스크린 샷을 공개했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앞으로 7일 남은 상황에서 이러한 쌩뚱맞은 스크린 샷을 공개한 것은...
"사실 우리가 노력했지만, 아직 준비가 덜 됐어!" , "짧은 시간이지만, 우리(Tmax)는 해냈어!"
이렇게 2가지 중에 어떤 이유일까? 그런데, 왜 공개한 스크린 샷을 왜 바꾸고 있는 것일까?
제발 국제적인 망신이나 없었으면 한다.

< 공개된 스크린 샷 몇 가지.. >







남은 이야기..
1. 올 초 Tmaxsoft의 영업 담당자와 미팅을 했을 때, Tmax Windows(그 당시에는 이름이 정해지지 않았었다)에 대해서 거론을 했었다. 언제쯤 공개 되는지 공개가 되면 알려달라고 하니, 아마 4월 경이면 테스트 할 수있는 베타버전을 다운로드 가능 할 것이라 했으나, 테크데이가 며칠 남지 현재까지 베타버전의 다운로드에 대한 이야기는 어디에도 찾아 볼 수가 없다.

2. 2009년 5월에 Tmaxsoft 교육센터에서 JEUS교육을 받을 때, 옆방에서 시연회를 했었는데 말만 많고 실체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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